내가 갖고있는 룰은 새비지와 아포월드 뿐이라;그외에 해본 룰은 던월과 기동형페이트정도인데기동형 페이트는 팀원 전체가 처음하는 룰이라 이해도가 좀 떨어졌고 새비지는 던전물이 아니라 사이버펑크풍의 수사물을 해서 감이 다를거같거
일단 나는 4월에 츄라이츄라이할때 13시대 해보자고 할 생각임 - 플래티넘 스타즈
평온한 한 해 같은 게 무난하지 않음?
사람에 따라 다르지 않겠냐? 사람이 다르면 흥미있는 장르가 다르고 그럼 그걸 전문적으로 굴리는 룰도 다를테고...
평온한 한해는 뭐야 또
puer/ 선호하는 장르를 알정도면 적어도 이장르 한번은 파본사람일걸? rpg처음하면 자기 취향도 잘 모를거같은데
콜오브쿠툴루
다 함께 마을 운영하고 하는 스토리텔링식 티알피지임. 트럼프 카드 뽑아서 어떤 사건 일어나는지 정하고 또 마을 가꾸고. 엔딩은 겨울이 오면 무조건 끝나게 되어 있음.
ㄴ크툴루의 부름은 저도 지양합니다만^^
음마미궁
고대해 어떰?
젭라아/룰 번역은 되어있음?
절대례노
근데 가장 무난하게는 13시대가 좋을 거 같은데. 알피지 같은 느낌도 확 살고. 평온한 한 해는 너무 평온해서 안 맞는 거 같다. 추천 ㅈㅅ
아니 뭐랄까... 어떤 식의 이야기를 좋아하고 말고가 있지 않을까 해서. 난 판타지도 좋아하고 sf도 좋아하고 포스트 아포칼립스도 다 괜찮지만 일상물만 되면 헬이거든. 그런 취향
번역이라기 보단 한글판 펀딩 나왔었음. 지금 끝난 상황. 룰북 판매되려면 아직 멀었을 거야.
핫산/ 스트레스 방식 피해판정은 좀 적응이 필요해서 입문룰로는 별로일거같은데
puer/ 아마 던전판타지 싫어하는 사람은 별로 없으니 그게 젤 나을거같음
아니면 피아스코. 이것도 스토리텔링식. 근데 보통 티알피지라고 하면 알피지가 떠올라서 알피지게임이 생각나고 그러는 게 보통 같아서 역시 핵앤슬래쉬가 가능한 13시대가 좋지 않을까.. 싶다.
13시대 추천 많이 들어오네, 한번 사서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