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쪽도 별로 다르지 않음.

단지 기본적으로 풀이 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히트도 치고 퀄도 좋은 작품이 좀 더 자주 나오는 것뿐이지.

타라 덩컨, 다이버전트, 섀도우 헌터스(사실 이중에선 그나마 나은 편) 등등 읽어보면 음...

사실 영화화되서 호평받은 헝거 게임 시리즈도 원작 소설의 완성도는 글쎄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