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당연히 존나 훼이크.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109432&memberNo=6558392


'델타 그린'이 뭐하는 게임이고, 어떻게 만들어졌고, 특징은 뭔지 간단히 정리한 글임. 리뷰는 아니고 리뷰 느낌 나는 소개글 정도..? 좀 짬뽕의 맛이 나는군.


참고로 모 갤러의 기고로 썼음. 본인 요청 따라 작성자명은 안 씀.


사실 뭔 내용인지 관심도 없고 잘 몰랐는데, 좀 찾아보니까 흥미로운 구석이 있네. Bonds 내용은 이번에 알았다.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면서 근성으로 작전수행하는 건 꽤 재밌는 듯. 그리고 집에서 딸 보면 막 쇼고스 떠올라서 트라우마 발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