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당연히 존나 훼이크.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109432&memberNo=6558392
'델타 그린'이 뭐하는 게임이고, 어떻게 만들어졌고, 특징은 뭔지 간단히 정리한 글임. 리뷰는 아니고 리뷰 느낌 나는 소개글 정도..? 좀 짬뽕의 맛이 나는군.
참고로 모 갤러의 기고로 썼음. 본인 요청 따라 작성자명은 안 씀.
사실 뭔 내용인지 관심도 없고 잘 몰랐는데, 좀 찾아보니까 흥미로운 구석이 있네. Bonds 내용은 이번에 알았다.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면서 근성으로 작전수행하는 건 꽤 재밌는 듯. 그리고 집에서 딸 보면 막 쇼고스 떠올라서 트라우마 발작하고.
잘 읽었음. 사소한 오류인데... 델타 그린 RPG 킥스타터 펀딩은 2015년 10월인 듯. 델타 그린 소설 킥스타터 펀딩이 2011년에 있긴 한데, 본문에 나온 36만 2,000 달러 펀딩한 건 델타 그린 RPG 얘기라 그 두 연도가 섞인 듯 함. (2011년에 펀딩한 걸 2017년에 냈다는게 이상해서 찾아봄;;)
아, 고마움. 2015년 킥스타터가 맞음. 쓰면서 킥스타터 페이지 찾아보고도 잘못 썼네... 어제 새벽에 비몽사몽하면서 썼더니... 재빨리 수정했음. 제보 ㄳㄳ
와 근사하다
해보고싶게 만들쟈나요!
작성자 이름을 안 써도 다 알겠잖아...
그 가벼운어조의 글을 저렇게 바꾸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