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사는 곳은 밤마다 뒷골목에서 피빨리는 시체나오고 수사한다는 경찰은 눈이 퀭해서 으어어하고
좀 외딴 숲 가면 늑대인간 있고
밤 되면 저 먼 언덕 위에서 프랑켄슈타인이 쳐다보고
좀 음산한 거 같으면 뒤에 유령 있고
거기다 소중한 자식은 요정놈이 엿 바꿔먹고
옆집 아저씨는 훈남에서 밤마다 마실나가더니 폭삭 늙어버리고
수면자들에겐 사실상 판타지 디스토피아 아닐까
지 사는 곳은 밤마다 뒷골목에서 피빨리는 시체나오고 수사한다는 경찰은 눈이 퀭해서 으어어하고
좀 외딴 숲 가면 늑대인간 있고
밤 되면 저 먼 언덕 위에서 프랑켄슈타인이 쳐다보고
좀 음산한 거 같으면 뒤에 유령 있고
거기다 소중한 자식은 요정놈이 엿 바꿔먹고
옆집 아저씨는 훈남에서 밤마다 마실나가더니 폭삭 늙어버리고
수면자들에겐 사실상 판타지 디스토피아 아닐까
북 오브 시티에서도 괜히 다크니스가 아니라면서 현실보다 살기 팍팍하단거 강조하더라
전에 한번 초자연체 인구밀도 얘기하면서 다들 황당해하지 않았냐
신쨍은 대놓고 현실보다 더 살기 좆같은곳이라고 써놨던데
마지막은 뭐임? 머미?
그나마 테키덕에 버티는거지
ddd// 헌터 더 비질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