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나가기 전에 석상이 무섭게 생겼다 어쨌다 하면서 조사할 여지를 주면 좀 낫겠지
함정류는 지각체크가 좀 애매하긴 하지
함정이 있건 없건 모든 방에서 체크를 굴려라
룰에 따라 차이가 크다
? 당연히 있을 수 있는거 아님?
사실 이거 때문에 4판이나 5판 같은 룰은 패시브 퍼셉션 도입함. 매번 함정이나 적 찾는다고 주사위 굴리면 시간 장난아니게 잡아먹어
4판에 패시브 퍼셉션이 생기기전, 마스터가 비밀굴림해서 기습을 당했는지 판정하고 일방적으로 기습이라고 해도 되었던 시절도 있었음.
패시브 퍼셉션은 어떻게 굴리는거임?
ㄴ 안 굴림. 그냥 정해져 있음
그럼 마스터가 함정 dc 정해놓으면 끝이란 얘기?? 그럼 dc15짜리 함정을 패시브 퍼셉션 14인 애가 보면 아예 안보임??
ㄴ 능동적으로 살핀다고 선언하면 판정해서 비교하고, 그런 말 없이 지나갈 땐 - dc App
나아는 그냥 다 설명함. 성공하면 어떻게 될거고 실패하면 어떻게 될거다. 그래야 플레이어 이해도가 높아지고 의도한 그림이 나오더라. 함정이든 숨겨진 물건이든 거짓말탐지든 예외없음 - dc App
이 방식의 좋은 점 중 하나는 설명을 해줬기 때문에 함정을 조심할게요 라고 선언하는 쓰레기들을 1초컷 하거나 설득할 수 있다는 점이드라 - dc App
뭐 지나가기 전에 석상이 무섭게 생겼다 어쨌다 하면서 조사할 여지를 주면 좀 낫겠지
함정류는 지각체크가 좀 애매하긴 하지
함정이 있건 없건 모든 방에서 체크를 굴려라
룰에 따라 차이가 크다
? 당연히 있을 수 있는거 아님?
사실 이거 때문에 4판이나 5판 같은 룰은 패시브 퍼셉션 도입함. 매번 함정이나 적 찾는다고 주사위 굴리면 시간 장난아니게 잡아먹어
4판에 패시브 퍼셉션이 생기기전, 마스터가 비밀굴림해서 기습을 당했는지 판정하고 일방적으로 기습이라고 해도 되었던 시절도 있었음.
패시브 퍼셉션은 어떻게 굴리는거임?
ㄴ 안 굴림. 그냥 정해져 있음
그럼 마스터가 함정 dc 정해놓으면 끝이란 얘기?? 그럼 dc15짜리 함정을 패시브 퍼셉션 14인 애가 보면 아예 안보임??
ㄴ 능동적으로 살핀다고 선언하면 판정해서 비교하고, 그런 말 없이 지나갈 땐 - dc App
나아는 그냥 다 설명함. 성공하면 어떻게 될거고 실패하면 어떻게 될거다. 그래야 플레이어 이해도가 높아지고 의도한 그림이 나오더라. 함정이든 숨겨진 물건이든 거짓말탐지든 예외없음 - dc App
이 방식의 좋은 점 중 하나는 설명을 해줬기 때문에 함정을 조심할게요 라고 선언하는 쓰레기들을 1초컷 하거나 설득할 수 있다는 점이드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