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 마스터링이었는데
떡밥을 던져도 이해를 못 해서 왜 이게 판정해야하는건지 하나하나 설명하다 늘어지고 지쳐서 탈주했던 기억이 나는군...

그 이후로 떡밥은 대놓고 굵은 글씨로 강조하기 시작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