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도 게임이고 모든 현실을 다 설명할 수는 없는거다.

애초에 현실성 따지면 사람이 칼로 드래곤 죽이는건 개미가 이쑤시개 들고 찔러서 사람 뒤지는거 아니냐.


일단 D&D 5.0에서의 HP는 'define how tough your character is in combat and other dangerous situations ' 즉 얼마나 잘 견디는지의 개념이다.

사람이 용암에 닿아도 안탈수도 있지않냐.

이미 레벨만큼 강해진다는 시점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인간은 초월한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