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pc가 어떤 사람이고 지금 상황을 어떻게 느끼고 남들은 내 pc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를
다 지가 정해야 하고
그 선언들이 전부 유효하다고 밀어붙이는걸
시나리오 진행보다 중요하게 여김.
나머지 사람들이 적당히 좀 하라 눈치주고 피드백시간에 진도 안나간다
(돌려말한거지 사실상 시간낭비다)고 말하는데도
꿋꿋이 자기 캐릭터 시점에선 이렇다고 구구절절히 설명하는 거랑
지맘대로 하려고 선언마다 (A를 B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같은거 붙이는게 너무 거슬림.
더 짜증나는건 자기 pc는 그렇게 뭐든 오해했다는 식으로 자기가 서술권 100% 통제하면서
다른 캐릭터가 그 pc의 의도를 오해하거나
마스터가 pc의 시도가 말이 안되니까 안통한다고 하면
아니이이이... 그냥 ~~인데... 그게 없나요or안되나요or무시가 되요? 한단거.
첫 세션에서 다들 인사하고 자기소개하는 동안 대사없이 pc의 생각만 중계해댈때 낌새를 눈치채고 탈주했어야 했는데...
다 지가 정해야 하고
그 선언들이 전부 유효하다고 밀어붙이는걸
시나리오 진행보다 중요하게 여김.
나머지 사람들이 적당히 좀 하라 눈치주고 피드백시간에 진도 안나간다
(돌려말한거지 사실상 시간낭비다)고 말하는데도
꿋꿋이 자기 캐릭터 시점에선 이렇다고 구구절절히 설명하는 거랑
지맘대로 하려고 선언마다 (A를 B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같은거 붙이는게 너무 거슬림.
더 짜증나는건 자기 pc는 그렇게 뭐든 오해했다는 식으로 자기가 서술권 100% 통제하면서
다른 캐릭터가 그 pc의 의도를 오해하거나
마스터가 pc의 시도가 말이 안되니까 안통한다고 하면
아니이이이... 그냥 ~~인데... 그게 없나요or안되나요or무시가 되요? 한단거.
첫 세션에서 다들 인사하고 자기소개하는 동안 대사없이 pc의 생각만 중계해댈때 낌새를 눈치채고 탈주했어야 했는데...
그럼 '캐릭터의 완결성은 시나리오의 진행과 합의를 위해 포기하는게 옳다'고 말해줘라
그냥 쫓아내던가. 팀에 도저히 안 맞으면 빠르게 손절하는 게 답임
죽을 때의 감정을 아주 충분히 묘사할 기회를 줘라.
개는자케딸이나치라고 내보내라. 설정보다 플레이가우선한다.
눈치를 주지말고 직설어법으로 해라
플레이 녹음하거나 텍스트 로그 떠서 자기장면 남의장면 차이 짚어주고 너가 이렇게 병신이란다 하고 까발려준다음 한번더 지랄하면 방출의 마법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