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독재자형 마스터를 소환해선 마스터 불평 불만이 많았지. 근데 플레이어는 꼬우면 나오면 되는데, 마스터는 꼽다고 플레이어 막 방출하는게 쉬운일이 아님.
OSR 빌런보다 무서운 마스터는 없잖아
역사적으로 보면 온갖 악랄한 인카운터 함정 레일로 무장한 독재자 마스터가 먼저였고, 소위 생존형이나 이득충같은 플레이어가 그 반동으로 생겨나긴 했지.
생존형이나 이득충이 독재형 마스터의 반동으로 생겨났다는 건 좀 억지 아닌가?
플레이어 성선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꽤 있음. 경험으론 대체로 플레이어만 주로 하는사람들 쪽에서. 자신이 이렇게 하는건 마스터들 때문이라고 대체로 변명함. 결국은 생존형, 이득충, 룰변호사인 자신을 변호하기 위한 원인으로 마스터를 지목하는거지만.
별로 억지는 아닌 거 같은게 원래 그럴 애들에게 부스터 달아준 정도는 된다고 생각함.
마스터와 플레이어의 정보 불균형 때문에, 마스터가 정확히 뭘 잘못하고 있는지 눈치채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림
클래식 시절 인카운터는 함정 하나에 플레이어 시트가 주주죽 찢겨나가는 걸 룰로 지원하는 시대였음. 이게 영향이 없었다고 주장하기엔 지금도 존재하는 OSR 빌런들이 있다.
앗 들켰다
아무튼 중요한 건 마스터도 플레이어도 결국 동등한 참가자고, 놀자고 모인 사람들끼리 싸움질을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누누히 말하지만 다른 취미도 여럿이 모여서 하면 알피지나 그 판이 그 판이라...
무서운 마스터는 몬테주마가 갑 아닌가... - dc App
ㄴ그 몬테주마 Ad&d 했다그러지 않았냐...역시 틀딱들이 문제다
분명 같이 즐기자고 하는 건데 요즘은 마스터 해주면 감사합니다 해야되지
+과거 독재자형 마스터를 소환해선 마스터 불평 불만이 많았지. 근데 플레이어는 꼬우면 나오면 되는데, 마스터는 꼽다고 플레이어 막 방출하는게 쉬운일이 아님.
OSR 빌런보다 무서운 마스터는 없잖아
역사적으로 보면 온갖 악랄한 인카운터 함정 레일로 무장한 독재자 마스터가 먼저였고, 소위 생존형이나 이득충같은 플레이어가 그 반동으로 생겨나긴 했지.
생존형이나 이득충이 독재형 마스터의 반동으로 생겨났다는 건 좀 억지 아닌가?
플레이어 성선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꽤 있음. 경험으론 대체로 플레이어만 주로 하는사람들 쪽에서. 자신이 이렇게 하는건 마스터들 때문이라고 대체로 변명함. 결국은 생존형, 이득충, 룰변호사인 자신을 변호하기 위한 원인으로 마스터를 지목하는거지만.
별로 억지는 아닌 거 같은게 원래 그럴 애들에게 부스터 달아준 정도는 된다고 생각함.
마스터와 플레이어의 정보 불균형 때문에, 마스터가 정확히 뭘 잘못하고 있는지 눈치채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림
클래식 시절 인카운터는 함정 하나에 플레이어 시트가 주주죽 찢겨나가는 걸 룰로 지원하는 시대였음. 이게 영향이 없었다고 주장하기엔 지금도 존재하는 OSR 빌런들이 있다.
앗 들켰다
아무튼 중요한 건 마스터도 플레이어도 결국 동등한 참가자고, 놀자고 모인 사람들끼리 싸움질을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누누히 말하지만 다른 취미도 여럿이 모여서 하면 알피지나 그 판이 그 판이라...
무서운 마스터는 몬테주마가 갑 아닌가... - dc App
ㄴ그 몬테주마 Ad&d 했다그러지 않았냐...역시 틀딱들이 문제다
분명 같이 즐기자고 하는 건데 요즘은 마스터 해주면 감사합니다 해야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