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능력이 좋아서 여러 NPC들을 다루는게 아니라PC들이 중요한 존재라 PL 하나당 하나를 맡는거라고...많은 마스터링을 보면서 느낀건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지만모든 PL들이 나만큼이나 능력있고 잘난 사람이라는 것을인지하는 것부터가 마스터링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항상 느끼는건데 마스터들 너무 권위적이야...
그럼 네가 탈권위주의적 마스터를 하면 모두가 행복해지겠네
ㄴ내 팀만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음.
그럼 너희팀만이라도 행복하게 하면 되겠군
ㄴ하지만 내 글을 읽고 공감하고 계몽된다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것 아닐까. 내가 생각해도 넘 착한 것.
메이지인가
메이지??
한가지 알아둬야할게 pc가 중요하다고 온갖 설정딸 무리한 요구가 수용되는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