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참한 게 카이티프 인생이라지만 만약 두번째 도시 4세대 짬이면 딱히 카이티프인게 흠도 아니었을 것 같은데.애초에 저주 생긴 것도 대부분 3세대가 2세대한테 개겼을 때고 그 이전에도 4세대는 일단 있었을테니.
누구 자식이든 될 수 있지. 인위적으로 카이티프 만드는 방법도 있고.
스톤맨이라고 이름만 아는 4세대 카이티프 생각나서 질문한 거였는데. 근데 카이티프 인위적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했어요?
더 스톤맨은 그야말로 미지의 떡밥 아닌가? 퍼라이어랑 베켓 다이어리에서만 짤막하게 언급됐던 거 같은데.
그리고 카이티프를 만드는 방법은 몇 가지 있는데, 포옹할 때 여러 클랜의 피를 섞어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가능함. 그렇게 만들어진 소위 맘루크 카이티프들도 있었고, 아예 맘루크 출신으로 프린스가 된 카이티프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