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이겨먹고 그러는게 아니라 결국 재밌게 해주는 게 좋은 플레이어 좋은 마스터니까...알피지를 오늘 처음하든 5년했든 20년을 했든 좋은 사람은 알피지에서도 좋고 싫은 사람은 알피지에서도 싫은것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즐겁게 할지 생각하는 눈칫밥은 늘어나는 듯 하다. 이것도 실력으로 쳐줘야 되나?
RPG에 실력이 없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임. 20년을 해도 못배워쳐먹은 새끼가 있다는 말이면 맞는 말 - dc App
실력은 당연히 있지. 남 즐겁게하는것도 어려운 재주야. 근데 실력을 쌓을려고 알피지를 하는게 아니니 기본바탕의 편차가 크게 드러날뿐.
팀이나 플레이어 취향에 따라 같은 rp도 천차만별의 반응이라 절대적인 실력같은 게 존재할 수가 없지. 측정 기준이 없는데... 분위기 잘 맞춰주는 능력에 가까움
요약하면 절대적으로 못할수는 있는데 절대적으로 잘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함
실력이 존재한다고 말하는 애들 이야기 들어보면 각자가 정의하는 실력의 의미가 제각각임. 프로경기라던가 대회가 존재하는 게임들처럼 딱 정해진 기준이 있는게 아님.
실력이 존재할 수가 없다고 이야기 하는 애들은 그런 절대적인 기준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음.
TR을 몰라서 못하는건 있을 수 있어도 실력이 좋다 잘 한다 이런건 다 주관적이라고 본다.
실력이라기보단 경험의 문제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