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통이라면 피통인데 생명력이 아니라 얼마나 처맞아도 뻗지 않는가 하는 수치인거지

여기서 처맞음->부상을 입는것 으로 생각해 버리면 어긋나는게 많아진다... 장검 8점 최대 데미지라면 찔린건 똑같은데 1렙은 죽고 10렙은 살고 하는게 이상해지거든. '더 잘 견딘다'하는걸 부상을 견디는게 아니라 경험에 의해서 덜 치명적으로 맞거나 쳐 맞긴 했지만 부상이 아니라 아프고 끝나는 수준(첱퇴에 머릴 맞았지만 투구에 비껴맞은 덕에 잠깐 핑 돌고 말았다거나) 식으로 생각해야 함. 그게 1판이나 ADD때부터 HP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제시된 개념일걸?


그리고 용암이니 마일단위 낙하 이야기도 본 것 같은데...

댄디는 옜날부터 상식적으로 처맞아서 견디고 말고 할만한 문제가 아닌 것에 대해서는 내성굴림을 사용한다.

뭐 시나리오 세팅이 초인물이 아닌 이상에야 '인간이라면 죽든가 아님 운좋게 살든가'같은 상황에까지 피통vs데미지 구도로 생각하면 계속 관념에 어긋남이 생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