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몰라도 됨.
뭐 연기력?
배우냐? 그딴 거 필요 없음.
그냥
상황 잘 읽고 그에 맞게 잘 얘기 하고
문제 있을 거 같으면 양해를 구하거나 하지 말고
가끔 위트있는 말 몇 마디 던져주면서
하하호호 웃으면 됨.
조온나 쉬운 건데
평생 대화라곤 찐따들끼리 모여서 남들보다 2배속으로 더듬거리면서 자기들 관심분야(애니, 라노벨)만 떠들어대던 사람은 이게 힘듬.
왜? 사람에 대해 좆도 관심 없거든
사람을 애니랑 라노벨로 배우니까 rpg에서 하는 행동도 존나 어색하고
합의가 뭔지 배려가 뭔지 전혀 모름.
이런 글 쓰면 비추폭탄 날라오던데
지가 저런 놈 아니면 다 공감되는 내용인데
꼭 저렇게 살아온 놈들이 비추 날리더라
허허
ㅋㅋㅋ ㄹㅇ 찐따쉑들
진짜로 비추가 날라와서 추천을 줬다.
아냐 룰은 좀 읽고와...그래도 추천
Gm이 니가 말한 놈일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