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들이 좋아하는 작품의 주인공들 상이 대부분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마냥 의도적으로 주인공을 나락에 떨어뜨린 다음에 먼치킨물마냥 능력을 주고 시작함.
그렇게 나온 캐릭터가 반사회적 무적 찐따인데 카타르시스를 위해 의도적으로 주변 인물을 약하게 하거나 빡대가리로 만들어서
주인공이 뭘 해도 오마맛 멋있어여..아니..괴물이냐 네놈은..이런 말이나 나옴.
여기서 등장인물들에 다 빡대가리라 제대로 된 생각을 하지 못하게 되고 주인공은 어휴 빡대가리들은 내가 이끌어줘야지 하는 마인드로 존나 독선적이 됨

찐따들의 캐릭터는 여기서 점잔빼기보단 캐릭터가 강한 걸 더 강조하기 위해 쿨한척을 하게 됨(ex. 내가 강한가? 이 정도는 당연한 거잖아?)
그리고 찐따들의 몰입을 위해 시비거는 악당을 인정사정없이 죽여버리는 일이 많은데 이건 현실에서 일진에게 괴롭힘 당하는 찐따들의 대리만족 출구가 됨.

결국 찐따들이 좋아하는 주인공 상은 이세계물에 많이 나오는 대리만족헝 캐릭터가 나오는데 공통집합이

강함, 가차없음, 쿨함, 독선적, 똑똑함(상대적), 여자에게 인기 많음이 나와버림.
이런걸 다 담을만한 클래스는 독고다이로 횔약하기 일쑤인 데다 무조건 착할 필요가 없는 도적이 선호되게 됨.

이걸 창작물에서는 작가가 다 통제하기 때문에 주변인물이 빨아주지만
trpg는 상식이 있는 사람들도 섞여서 하기 때문에 일반인의 입장에선
왤케 틱틱대고 잘난척 하는 거지 레벨도 같은 파티원 찐따쉑이? 가 되는 거고
그네들이 좋아하는 창작물 주인공마냥 수단방법 가리지 않게 되면 합의하지 않은 파티원들은 일처리를 꼬아버리게 만드는 라그나로 보게되는 거임.

이걸 해결하는 방법은 라노베 그만 보고 사람들과 섞이면 되는데
찐따들은 보통 찐따들과 닫힌 사회를 구축하게 되니 가망성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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