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되어서 해당 소설의 배경으로 주요 캐릭터를 넣은 다음 단편 플레이를 돌려보시면 어떨까 싶은 거여요!


다양한 유형의 플레이어들이 참여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섞이는 와중에 분명 소설에 넣고 싶은 장면도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여요!


설령 플레이가 불가능한, '어쩌면 게임일지 모르는' 룰이 기반이 된 소설이어도 괜찮은 거여요!


좀 더 빠르고 간편한 다른 룰로 해보면 되는 거여요!


플레이에서 아이디어만 빼고 룰 자체는 구석에 처박아도 괜찮은 룰이면 좋겠는 거여요!



그래요, 야매형 페이트 정도면 어떨까 싶은 거여요!


라고 헛소리 해 보는 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