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되어서 해당 소설의 배경으로 주요 캐릭터를 넣은 다음 단편 플레이를 돌려보시면 어떨까 싶은 거여요!
다양한 유형의 플레이어들이 참여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섞이는 와중에 분명 소설에 넣고 싶은 장면도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여요!
설령 플레이가 불가능한, '어쩌면 게임일지 모르는' 룰이 기반이 된 소설이어도 괜찮은 거여요!
좀 더 빠르고 간편한 다른 룰로 해보면 되는 거여요!
플레이에서 아이디어만 빼고 룰 자체는 구석에 처박아도 괜찮은 룰이면 좋겠는 거여요!
그래요, 야매형 페이트 정도면 어떨까 싶은 거여요!
라고 헛소리 해 보는 거여요!
술, 담배, 겁스, 룬퀘스트는 해도 일단 이놈 말은 경계해라.
흠... 좀 오타쿠 같군요...
줫나 이 아저씨는 닉부터 경계하게 됨 옛날에 야매페이트로 감옥전함 하고 나서 경계도가 올라감
경계하게 된 것도 아니고, 있던 경계도가 올라간거야? 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
감옥전함? 텍섹이라도 한거야???
이새끼가 육회의 용사 지랄하던 놈임. 셸먼과 같이 쌍으로 거르면 됨
헐 난 걍 농담으로 한 이야긴데 비추 5개밖혓내 ㄷㄷ해
플레이한걸 소설을 쓰는건 괜찮지만, 소설을 쓰려고 rpg를 선택해선안된다.
히퀘다 히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