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코어 룰북이나 플레이어 가이드 보면 댕댕이들은 레이지로 인한 사회적 단점도 그렇고, 불려다니느라 바빠서 정상적인 직장과 일상생활 갖기 힘들다던데


정작 서플먼트나 다른 책에서 예시로 나오는 캐릭터들은 멀쩡한 직장이나 일상생활 가진 애들이 의외로 많아서 놀람. 필로독스 학부생이라거나 아룬 과학자라거나 아룬 펀드매니저라거나 갤리어드 경비원이라거나 그런거 보면 커스가 다 뭔가 하는 생각까지 듬.


생각이 바뀌었거나 작가들 손발이 안맞거나 뭐 그런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