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찐따같은 문화가 있어서 거르는건 좋은데 거름대상한테 그 사실이 알려지면 안됨

나도 언제 걸러질지 모른다는 공포때문인지 이상하게 이 취미에 공익성같은걸 내세우는 놈들이 많음

정작 그런 주장하는놈들은 남들을 위해 뭔가 안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