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애다 ㅜㅜ맨날 동생이 폰 몰래 가져가서 가챠겜 캐릭터 팔거나 삭제당하는 애다 ㅜㅜ폰에 비번걸고 친구해커의 도움으로 군암호화 프로그램 깔아도 부모님이 심어둔 감시앱때문에 뚫려서 동생 막지도 못한다더라무슨 개소리냐고?나는 갸가 했던말 그대로 말한거라 나도 모르겠다
폰을 몸에서 떼어놓고 다니다니?
친구해커+군암호화+감시앱
군 암호화 프로그램이 자녀 감시 프로그램에 뚫리는 건 꽤 그럴싸한 듯. 방산비리겠지...?
누구얘기야 ㅅㅂ
고등학교에서 딴애들 상대로 사채업도 해보고 돈 안값는다는 놈 때문에 아는 변호사아저씨가 무상으로 도와준단 소리도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