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자면 차크라반티 예언자가 흩어져있던 인도의 데스-메이지들을 차크라반티라는 하나의 단체로 단합시키고 알-이-바틴을 만들어내기 위해 아카샤야나랑 짜고 전쟁을 일으킴.
아카샤야나는 전쟁의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히말라야 전쟁을 기억하면서 진실을 함구하는데 동참하지 않는 자기네 형제들까지 죽여버림.
니가 못들어봤다고 전부 뇌피셜은 아닙니다요.
요약하자면 차크라반티 예언자가 흩어져있던 인도의 데스-메이지들을 차크라반티라는 하나의 단체로 단합시키고 알-이-바틴을 만들어내기 위해 아카샤야나랑 짜고 전쟁을 일으킴.
아카샤야나는 전쟁의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히말라야 전쟁을 기억하면서 진실을 함구하는데 동참하지 않는 자기네 형제들까지 죽여버림.
니가 못들어봤다고 전부 뇌피셜은 아닙니다요.
바티니가 히말라야 전쟁의 부산물이긴 한데 그건 얻어걸린 거고 그냥 차크라반티를 조직화하려고 일으킨 거 아니었나...?
아. 파나의 밤도 예언의 범주에 들어갔나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