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다임: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
일종의 성선설 비슷하게
할말이 없어진 사람들이 억지부리는게 악의 정체라고 봄.
그래서 승천전쟁도 서로 자기네 패러다임이 논리적으로 완벽하지 않아서 벌이는거라 보고
불완전한 패러다임을 가진 메이지들이 자기 패러다임을 완성시키게 도와주거나
싹부터 비틀린 패러다임을 가진 메이지가 엇나가는걸 막기위해 사전에 제거함.
근데 얘는 구구절절하게 설명하는건 불완전한 논리임을 알고도 남에게 자기 억지를 관철한다고 봐서
가르쳐준다기보단 직접 행동으로 깨닫게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비꼬는거라 오해도 받음.
그리고 잘못된 패러다임의 메이지에게도 세번의 기회를 주지만
삼진아웃 되면 즉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죽이다보니
테크노크라시에겐 얘 유타나토스 아니냔 소리 들을 정도 문답무용의 처형자임.
근데 트레디션이 보기엔 총보다 약한 마법은 익힐 가치가 없다거나 정령과의 계약을 문자 그대로만 지키는 철두철미한 성격 때문에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광, 테크노크라시라는 평가를 받음.
정작 본인은 어느 한쪽에 속한다 생각한적 한번도 없고 매 순간 최선의 선택지를 골라왔을 뿐인데 말이야.
한마디로 '테키에겐 배척당하고, 트레디션에겐 동류라기엔 기분나쁘다고 미움받고, 반등신동맹은 철저하게 혐오하는' 승천전쟁의 부외자적인 인물
일종의 성선설 비슷하게
할말이 없어진 사람들이 억지부리는게 악의 정체라고 봄.
그래서 승천전쟁도 서로 자기네 패러다임이 논리적으로 완벽하지 않아서 벌이는거라 보고
불완전한 패러다임을 가진 메이지들이 자기 패러다임을 완성시키게 도와주거나
싹부터 비틀린 패러다임을 가진 메이지가 엇나가는걸 막기위해 사전에 제거함.
근데 얘는 구구절절하게 설명하는건 불완전한 논리임을 알고도 남에게 자기 억지를 관철한다고 봐서
가르쳐준다기보단 직접 행동으로 깨닫게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비꼬는거라 오해도 받음.
그리고 잘못된 패러다임의 메이지에게도 세번의 기회를 주지만
삼진아웃 되면 즉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죽이다보니
테크노크라시에겐 얘 유타나토스 아니냔 소리 들을 정도 문답무용의 처형자임.
근데 트레디션이 보기엔 총보다 약한 마법은 익힐 가치가 없다거나 정령과의 계약을 문자 그대로만 지키는 철두철미한 성격 때문에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광, 테크노크라시라는 평가를 받음.
정작 본인은 어느 한쪽에 속한다 생각한적 한번도 없고 매 순간 최선의 선택지를 골라왔을 뿐인데 말이야.
한마디로 '테키에겐 배척당하고, 트레디션에겐 동류라기엔 기분나쁘다고 미움받고, 반등신동맹은 철저하게 혐오하는' 승천전쟁의 부외자적인 인물
어엄...
그래서 어떤 패러다임이 옳고 그른지는 자기가 정하고?
ㄴ그럼 스스로 판단하지 어떡함
룰북 읽었음?
글쓴이랑 아이피 같네. 여튼 다른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