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을 추가/변경한 항목
플레이 도중에 매직애로우, 파이어볼 / 휠윈드, 돌진 등 공격방법에 따라 주사위가 1d10이었다가 1d20이었다가 하거나
위력값이 달라서 그에 대응하는 데미지를 위력표를 열어서 확인안해도 되게 한겁니다
또한 X값이 높고 Y값이 낮으면 항상 안정적인 데미지를, X값이 낮고 Y값이 높으면 운빨X망겜 식 화끈한 데미지 OR 노딜을 기대하는 방식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설명을 추가/변경한 항목
플레이 도중에 매직애로우, 파이어볼 / 휠윈드, 돌진 등 공격방법에 따라 주사위가 1d10이었다가 1d20이었다가 하거나
위력값이 달라서 그에 대응하는 데미지를 위력표를 열어서 확인안해도 되게 한겁니다
또한 X값이 높고 Y값이 낮으면 항상 안정적인 데미지를, X값이 낮고 Y값이 높으면 운빨X망겜 식 화끈한 데미지 OR 노딜을 기대하는 방식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헬던 해본적 없는데 고인물이라서 그런지 무슨 의미인지는 알겠고 TR이 아니라 OR플을 메인으로 하는 룰이니까 매크로로 x y 값이랑 주사위값이랑 결과값만 나오게 해도 플레이에 큰 문제는 없을것 같은데.. 그런데 1d6만 가지고 D&D의 파이어볼 8d6같이 주사위 많이 굴리는 것과 비교했을때 정규분포에 가까운걸 구현해내려면 힘들것 같긴 하네
정수된 물 한 컵 마시려고 3층짜리 기계 만들어 세우는 룰. 편의점에서 사면 1000원인데 ㅋㅋ
or하면 6면체 하나에 목맬 이유가 있나? 개성이야 알겠지만 위력표 보는거나 저거 계산하는거나 뭐 다른가 싶은데.
룰 제작자가 이 룰이 널리 플레이 되어서 RPG판의 메이저 룰이 되어서 TR로도 플레이하게될거라는 뇌내회로를 돌렸을 가능성이 있네
ㄴ OR이면 자꾸 유저들이 깜빡해서 데미지 판정 종류에 따라 매번 주사위종류/위력표 를 확인해야되고. 다들 한두번만 써보면 암산으로 뚝닥 계산 합니다. 2번빼고/1번빼고/안빼고/안빼고/1번더하고/두번더하고 로 패턴이 있게 상승하는 방식이라
듣자하니 던월 베이스라는데 던월의 라이트함과 무기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 피해 주사위의 미묘한 불합리함을 적당히 스까서 컨트롤 해보려고하는 시도일수도 있겠고
ㄴ 그런 상상 하지도 않고 던월베이스도 아닙니다. 구글사이트 제공템플릿을 같은걸 썼을 뿐입니다
판정 자체가 이상한것 같진 않긴 함. 보통 무기들보다 더 센 딜링 마법들은 어떻게 판정하는지도 궁금하고.. 안해봐서 뭐라고 더 뇌피셜을 싸지르진 못하겠음. 위의 의견들은 모두 내 뇌피셜임.
ㄴ 파이어볼트 => 파이어볼 => 파이어스트라이크 처럼 유사한 매커니즘 계속해서 딜링이 세지는 마법/공격수단들이 계속해서성장에 따라 여러가지가 추가되는 룰이 아니고(마법사 포함 모든 직업들이 그러함) . 그나마 강한 마법들은 X값이 좀더 높거나 INT를 데미지에 더하는 방식 등의 방법등을 쓰고 있습니다
으으음 그럼 차라리 그냥 d10 d20같은거 쓰는게 포기도 편하고 이해하기도 쉽지 않았을까;;
아무튼 제대로 된 답변해줘서 감사
ㄴ 이 판정식에서 d6면 6개만 암기하면 되는데 d10이랑 d20은 공식은 10개/20개 암기 해야 됩니다
대체 뭔 룰을 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소드월드급으로 데미지판정 이상하게 만든거 아닌 이상 대부분의 룰은 그냥 평타든 스킬이든 옆에 d8이든 3d8+5든 이런거 그냥 써놓고 데미지 판정할때 그대로 굴리고 그 숫자를 데미지로 할텐데.. 오히려 데미지 판정식을 보고 따로 계산해서 굴려야 한다는게 훨씬 비직관적이지 않나?
가령 [3,2]의 데미지값을 가진 무기는 중앙값이 3이고 ±4의 편차를 가지니까 -1~+7의 데미지를 가지고 이건 그냥 [d8-1]라고 표기하는게 훨씬 편하지 않아? 뭐 1, 3, 5, 7의 5값 뿐이 아니라 0, 2, 4, 6의 데미지도 나오겠다만.. 마찬가지로 [3,1]은 1부터 5까지 나오니까 [d4+1] 이런식으로 말이지
ㄴ 그러니까 그걸 확인할때마다 ORPG는 크롬 탭으로 시트랑 룰북 넘어다니느라 번잡거리는게 X-2Y/X-Y/X/X+Y/X+2Y로 줄여진 거에요. 생각보다 그러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고요(예]"어 지엠님 저 아까 판정 1d6인데 1d4로 했어요"). d8-1 d4+1 이렇게 판정마다 주사위가 다른거 매번 확인하는게 사라져서 실제 플레이에서 다들 편해 합니다
탈갤에는 재능 넘치는 고수 분들만 있어서 공감이 매우 힘드실수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이 일어나는 일들이고 이 판정으로 바꾸고 눈밭에 염화칼륨 뿌리듯이 싹 해결 됬습니다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화면분할 기능이면 이럴 필요 없는데
그리고 한손검d8+1이든 한손검{1,3}이든 못 외울 사람은 못 외우고 탭 넘길 텐데
"어 지엠님 저 아까 판정 1d6인데 1d4로 했어요" > "어 지엠님 저 아까 판정 {1,3}인데 {1,2}로 했어요"
ㄴ 그건 또 다른 방법으로 해결했는데 어떻게 한지는여기에 쓰긴 너무 짧네요 . 단순히 [1,3] [1,2]을 넘어서 스킬 보유상황이나 판정가능범위 등등 안 까먹게 하는 설계로 제작을 해놓아서, 한번도 그런 적을 목격한 없어요. 실제로 다른 룰은 매번 햇갈린다던 분들도 너무 편하다고 하고요. 일단 이 판정 자체로는 외우는거까지 해결 못하는건 맞습니다
그리고 구글템플릿을 던월과 유사한 걸 써서 그럴 뿐 던월베이스 아니랬는데 문서 내부의 형식이 거의 같은 건 무엇? 특히 스킬이 아니라 액션이라고 칭하는 점, 종족 액션이 있는 점 등은 빼박이지 시트만 봐도 던월 시트에다가 이것저것 붙인 게 딱 보이는데 발뺌은 ㄴㄴ해
그리고 지금 그 "다른 방법"이 "여기 쓰기엔 양이 너무 많다"면 (아마도 이 말을 하고 싶었던 것으로 추측된다만) 정수된 물 한 컵 마시려고 3층짜리 기계 만들어 세우는 룰. 편의점에서 사면 1000원인데 ㅋㅋ 211.222.*.* <<이 딱 맞는 소리지 이게 얼마나 비효율적인지는 뭐
음;; 공감은 안된다만 뭐 그렇다면야.. 여담으로 난 예전에 읽었을때 던월도 던월이지만 13시대의 향기가 진하게 났던거같음
데미지 판정은 그냥저냥하네
이런 레벨의 자작룰이 턀갤에서 허구헌날 자작룰 떡밥 나오게 하는 원인임
이러니 자작룰들이 욕처먹지
도대체 대미지 계산식이 이거보다 구리려면 얼마나 있다고 이딴 방식 쓰는건지 이해도 납득도 안가는데. 소드월드 위력표 방식이 번거롭긴 해도 이것보단 룰이해는 쉬웠다. - dc App
공격 방식에 따라 위력표를 열어서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던다는것도 납득이 안가는데. 그런식으로 치면 이건 공격 방식에 따라 x값 y값 확인해야 하는데? - dc App
이거도 룰이랍시고 만든놈 대가리 제대로 빻은듯
사용주사위 통폐합은 오히려 알피지를 쉽게 만들어둔거같은데.. 페스파인더같은 룰만 가도 1d3같이 괴상한주사위를 요구하는 판정이 있고 하나하나 외우기보단 결국룰북을 뒤적이게만드는데 이건 그냥 함수가 하나인데 값만 바꿔넣으면되니까오히려 쉽지않아? 턀붕이들 웨뿔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