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평범한 대학생이었는데 어느 날 피를 빨기 위해 쳐들어 온 뱀파이어가 부모님을 죽이는 것을 보고는 첫 각성을 해 뱀파이어를 찢어 죽임. 그렇게 복수에 성공하는 듯 했으나 야바에 의한 제약때문에 자신의 어린 여동생을 통채로 씹어 먹어버림. 주인공은 그 사실을 기억을 못 하고 뱀파이어가 자신의 여동생을 납치했다고 판단해 한반도의 피 빠는 괴물들이란 괴물은 다 쳐잡고 다니게 됨. 그런데 이상하게 주인공은 그날 이후부터 아이를 먹고싶다는 충동을 느끼지 않게 되었는데 그 이우는 주인공한테 잡아먹힌 여동생의 영성이 개화되어 정령 비스무리한 존재가 되어서 호랑이에게 달라붙은 희생자, 창귀가 됨. 아이에 대한 충동도 이 창귀가 막아주고 있던 것. 그 사실을 알 리 없는 주인공은 추호도 자신이 여동생을 먹었다는 생각은 하지 않게 되고 결국 주인공의 난리를 보다못한 녹궁의 관인 사령술사가 강제로 창귀를 구체화시켜 주인공에게 보여줌. 자신이 여동생을 잡아먹었다는 사실에 멘붕한 주인공은 결국... wod스럽게 끝나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