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논리는 대략 이렇다.
"힘 이외의 스탯이 데미지에 들어가면 주로 약점을 찌르는 형태가 주가 되는데 이는 데미지에 스탯 보너스를 주는 게 아니라 로그의 스닉 어택 식으로 구현해야 한다. 그게 말이 된다."
ACG에 민첩 스탯 데미지가 나왔을 때 개거품을 물었던 것도 이쪽 부류. 아니 약점 찌르기에 민첩이랑 지능 보너스가 붙는 게 말이 안 되는 게 맞긴 한데, 그거 다 쳐내면 게임에서 차 빼고 포 빼고 하면 재미가 없어서 어떻게 하냐.
그들의 논리는 대략 이렇다.
"힘 이외의 스탯이 데미지에 들어가면 주로 약점을 찌르는 형태가 주가 되는데 이는 데미지에 스탯 보너스를 주는 게 아니라 로그의 스닉 어택 식으로 구현해야 한다. 그게 말이 된다."
ACG에 민첩 스탯 데미지가 나왔을 때 개거품을 물었던 것도 이쪽 부류. 아니 약점 찌르기에 민첩이랑 지능 보너스가 붙는 게 말이 안 되는 게 맞긴 한데, 그거 다 쳐내면 게임에서 차 빼고 포 빼고 하면 재미가 없어서 어떻게 하냐.
에이치피를 사기로 생각하면 윌 포트공격도 납득 가는거아닌가
ㄴ근데 묘사가 그렇게 써진 게 아니라서. 얘네는 약점을 찌르는 종류의 공격은 민첩이나 지능이 피해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로그 스닉 어택처럼 구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쪽
민첩으로 데미지 보너스까지 받으면 힘이란 능력치가 너무 쓰레기가 되거든. 민첩은 ac에도 영향을 주고, 우선권에도 영향을 주니까. 뭐, 이해는 하지만 입에 거품무는건 이해를 못하겠음
거 머냐 poe 처럼 데미지는 무조건 힘으로 하는 방법도 있지 마법사든 뭐든
모든 약점을 찌르는 행동을 약점 찌르기와 비슷하게 묘사해야 하는 것도 아니잖아? 그리고 그 '약점'이라는 것도 사실 묘사에 따라 달라지지. 갑옷의 빈틈, 기술의 파해법, 심리적 맹점... 그런 걸 구별해서 묘사할 수 있다면 됐다고 생각하는데.
ㄴ나도 그 생각에 동의 하는데, 그들은 그건 명중굴림이지 '피해'굴림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ㄴ어째서? 똑같이 때려도 타이밍을 잘 잡으면 더 '아프게' 맞을 수 있다는 건 딱히 권투 같은 거 안 해 봐도 알 수 있을 텐데.
저건 진짜 GURPS같은소리네
그러면 겁스처럼 힘이 명중굴림에 들어가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