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세계관도 자작임.
아무튼 시나리오의 주된 목적이 마검의 회수인데 최종보스를 상상하지를 못하겠음.
뭔가 오리지널 몬스터들 찾아봐도 컨셉이 너무 다름.
일단 최종보스 대강은 마검을 훔친 도둑이고, 에픽 몬스터급으로 설정해서 파티들의 지혜를 시험할 것.
따로 도둑 컨셉 에픽몬스터 아이디어나 공식 아는거 있는 턀겔럼 있음?
참고로 세계관도 자작임.
아무튼 시나리오의 주된 목적이 마검의 회수인데 최종보스를 상상하지를 못하겠음.
뭔가 오리지널 몬스터들 찾아봐도 컨셉이 너무 다름.
일단 최종보스 대강은 마검을 훔친 도둑이고, 에픽 몬스터급으로 설정해서 파티들의 지혜를 시험할 것.
따로 도둑 컨셉 에픽몬스터 아이디어나 공식 아는거 있는 턀겔럼 있음?
굳이 도둑이 돚거일 필요없이 팔한쪽이 검이랑 붙어버린건 어떨까
ㄴ굉장히 좋은것 같음. 열심히 짜 보도록 하지.
렉스루터의 연구실에서 크립토나이트마검을 훔친 배트맨
일단 족같이 장황하게 세계관 설명하면 PC들이 지친다는건 확실함
ㄴ그닥 장황하거나 그러진 않음. 나도 그런건 싫어해서 그냥 필요한 부분들만 설명하고 궁금하면 찾아보라는식으로 설명할 예정.
칼이 몸에 박혀 있는데 그게 사실 마검을 몸으로 봉인하고 있는 거라던가
블러드 스테인드의 잔게츠 컨셉 어떰? 대충
https://www.youtube.com/watch?v=OKiwH7R632M
이런 느낌.
일단 던파 귀검사 같은 저주 걸린 놈이 자기 저주 풀겠다고 동분서주 하는 내용...인데 뭐 적당히 컨버젼 해서 저주에 걸린 검사가 힘을 얻기 위해 마검을 훔쳤는데 알고보니 마검이 만악의 근원이더라 하는 식이면 적당히 클래식하고 나름 명쾌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