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협부터 짜는 건 어떰? 'PC들이 아무것도 안하면 이렇게 망해요!' 를 정하면 그 중간과정들을 정할 수 있잖음
기관장치는 표상들부터 짯는데, 일단 PC들이 써먹을 수 있는 것들을 제시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듯 싶어.
플레이어한테 PC설정 꼴리는대로 써오라고 한다음 거기서 소재를 얻으셈
최초의 시나리오
일단 첫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npc와 던전을 짜고, 거기에 타당성과 핍진성을 부여하셈. 그러면 어느새 신 설정도 하고있을거임
나같은 경우엔 월드 특성부터 짬. 햇빛이 없는 세계 ㅡ 늪이 도시국가들을 고립시킴 ㅡ 소금기 밴 발로 떠다니는 우드 엘프와 배젓는 사공들의 모험 같은 식으로 세계관 특이점을 잡고 그에 따라 발생하는 수요나 종족컨버전 같은식으로 써나가면 꽤 수월해
ㄴ이 경우 플레이어들은 '왜 그런 세계를 플레이해야하는가'하는 당위성을 찾을 수가 없지
위협부터 짜는 건 어떰? 'PC들이 아무것도 안하면 이렇게 망해요!' 를 정하면 그 중간과정들을 정할 수 있잖음
기관장치는 표상들부터 짯는데, 일단 PC들이 써먹을 수 있는 것들을 제시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듯 싶어.
플레이어한테 PC설정 꼴리는대로 써오라고 한다음 거기서 소재를 얻으셈
최초의 시나리오
일단 첫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npc와 던전을 짜고, 거기에 타당성과 핍진성을 부여하셈. 그러면 어느새 신 설정도 하고있을거임
나같은 경우엔 월드 특성부터 짬. 햇빛이 없는 세계 ㅡ 늪이 도시국가들을 고립시킴 ㅡ 소금기 밴 발로 떠다니는 우드 엘프와 배젓는 사공들의 모험 같은 식으로 세계관 특이점을 잡고 그에 따라 발생하는 수요나 종족컨버전 같은식으로 써나가면 꽤 수월해
ㄴ이 경우 플레이어들은 '왜 그런 세계를 플레이해야하는가'하는 당위성을 찾을 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