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은 넘어가 주고, 소서리 포인트는 아주 멋진 컨셉이라고 생각하는데...
혈통이 다 어디갔냐?
아니 패파에는 코어 룰에만 10개 되는 혈통 있고 서플 쓰면 혈통이 30개가 넘어가서 난 식물의 기운을 받았다/꿈을 통해서 마법을 구현한다/오크 선조들의 피가 내 몸에 흐른다/크큭.... 뱀파이어의 힘이 내 오른손에 깃든다 이런 컨셉 놀이가 가능한데
혈통이 어떻게 드래곤이랑 와일드 2개밖에 없냐. 아무리 혈통이 하위직업 컨셉이라지만 위저드 8학파나 클레릭 영역들처럼 8개는 되어야 뭐가 되지...
패파하고 5판하고 나온 시기가 차이 나는데 데이터를 빵빵하게 지원하길 원하는건 너무 큰 욕심 아니냐?
언젠가는 서플로 내겟지. 그리고 패파는 사실 코어가 말이 코어지 3.5의 유산이자나
그냥 와일드 서지 우겨놓는것과 드래곤 디사이플 우겨놓는걸로 안보이던데.
ㄴ근데 패파는 코어북부터 10개 혈통 지원....... 그리고 위저드는 코어북+PHB에서 8개 학파 다 지원하고 있는데?
ㄴ아니지, 혈통 설정은 내가 알기로 3.5판에 없었음. 파이조가 혼자 만든거야. 물론 하우스룰에서 끄집어낸 거 아니냐 하면 할 말 없긴 한데 세계 1위 알피지 자처하는 애들이 고작 하우스룰보다 데이터가 부실 한 게 말이 되냐?
ㄴ패파는 코어가 3.5의 유산이라니까 ...
3.5소서러 혈통 패파에 첨 나온겨? 서플도 없이? 으음
패스파인더는 3.5판을 기반으로 만들어낸 룰이잖아. 5판은 많은 면에서 가져오긴 했지만 그래도 일단은 신 룰이고.
패파하고 5판하곤 데이터량을 가지고 비교하긴 힘들다고 생각함
소드코스트 어드밴쳐 가이드에 하나 들어간게 있고 언어스드 아르카나에 하나 들어간게 있긴 해.
점점 늘어나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