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게임 룰적으로
기독교 신화의 기적이나
불가사이한 사건들을 표현해 보려고 했다는 점일 것이다.

근데 책상물림식 주사위 굴림으로 이걸 참여자간 합의된 뇌내 공간에서 재현해 볼려고 한다는게 꽤나 볼성사나운 모양세라는 점이 웃겨먹는 포인트 인것 같다.
참여자들의 진지함이 더해갈 수록 그 찐내나는 행위에 혐오감을 표출하는 이들은 제법 정상적인 감성의 소유자일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