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민맥싱과 더 좋은 무기를 구하는데 집착하는 부류. 실제 플레이에서 몇번 전투하냐와 딜을 얼마나 박냐는 덜 중요시한다.

2.높은 데미지를 띄우는데 치중하는 부류.

3.아무거나 쑤셔서라도 자기 힘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부류. 절박해지면 길가에 울타리라도 부수려듬.

4.내가 너무 강해서 의도치 않게 팀킬/민간인 피해조차 가능하다는 원펀맨 연출을 하는거 자체에 목맴. (예:제 전용스킬은 너무나도 강력한 광역기입니다... 약점은 너무 강해서 주변 사람들마저 휘말리기 십상이란거죠)
상시플에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