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185cm, 길이 265cm, 너비 165cm짜리 거대한 검은 석관이 이집트에서 발굴됨. 같이 발굴된 것이 저 얼굴없는 석고상.
사회 전체에 깃들어 있던 긴장감은 오싹한 것이었다. 정치, 사회적으로 격변의 시기였으며, 기이하고 음산한 물리적 위기감까지 덧씌워져 있었다. 그 위기감은 너무도 광범위하고 포괄적이어서 한밤의 가장 섬뜩한 환영에서만 상상할 수 있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겁에 질린 창백한 얼굴로 혼자서는 입에 올리거나 인정하지 못할 경고와 예언을 속삭였다. 터무늬없는 죄의식이 이 땅을 휩쓸었고, 행성간 심연에서 솟구친 냉기로 인해 사람들은 어둡고 외딴 곳에서 몸서리쳤다.
석관 내부는 아직 조사 안끝난 것?
열기 전에 X선이나 CT로 먼저 조사한다는 듯.
사실 네프렌-카는 쯔미쉬 안테딜루비안 엘디스트였던것, 암튼 그럼
니알라토오오테에엡 - dc App
난... 이 대화를 따라갈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