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끼리 시작한 초짜 마스터 너무 힘든데
암만 머리 굴려서 설정짜고 스토리 짜도 몬가 좆구린 거 같음
나름 소설 써보겠다고 끼적이던 새끼였는데 이 실력으로 그 지랄했다는 게 좆병신같이 느껴짐
엔딩을 어떻게 볼지 아직은 감도 안 잡힌다
친구들끼리 시작한 초짜 마스터 너무 힘든데
암만 머리 굴려서 설정짜고 스토리 짜도 몬가 좆구린 거 같음
나름 소설 써보겠다고 끼적이던 새끼였는데 이 실력으로 그 지랄했다는 게 좆병신같이 느껴짐
엔딩을 어떻게 볼지 아직은 감도 안 잡힌다
플레이어 배경을 봄. 최종보스를 정함. 엮음. 끝.
친구들이랑 하는거면 친구들한테 어떤 장면이 나오면 좋을 것 같아? 라고 물어본 다음 이 장면을 넣는식으로 해도 좋음.
그런 당신에게 플롯을 구체적으로 짜지 않아도 되는 AWE를 추천합니다...는 아니고 기승전결을 정하고 시작해라.
아니면 이미 나온 거 사서 보고 따라하던가.
처음부터 너무 큰 그림 그리려고 하지 말고, 적당한 보스를 짜고, 걔가 왜 거기있을까, 왜 아무도 걔를 못말릴까 등을 생각한다음 피시 투입 시점을 정하심
시나리오는 캐릭터 배경 보스몹설정 끝이고. 캠패인은 개별 캐릭터 설정, 영화, 광고, 게임 등 각종 미디어. 이렇게 짜는데 가장 큰 문제는 던전이더라...
방을 만들고, 연결하고, 내용물을 채워
출판 시나리오 같은 걸 참고한다
시판 소설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