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끼리 시작한 초짜 마스터 너무 힘든데

 

암만 머리 굴려서 설정짜고 스토리 짜도 몬가 좆구린 거 같음

 

나름 소설 써보겠다고 끼적이던 새끼였는데 이 실력으로 그 지랄했다는 게 좆병신같이 느껴짐

 

엔딩을 어떻게 볼지 아직은 감도 안 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