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게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그런 걸로 재미를 느끼고 계속 판다는 게 신기해서 그럼
역시 사람은 여러 부류가 있어서 신기하다
그렇게 논지 이제 곧 반세기 되는 틀딱들이라.... 던전 크롤링만 하는 건 지양한다 하는 아재들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던전 앤 드래곤이니까 던전 크롤링이어야 한다는 게 기본인 아재들임
던전 크롤링하고 경험치랑 템 얻어서 강해지고 또 던전 크롤링하고 또 강해지고.... 지금까지 했던 팀들은 죄다 스토리는 신경도 안 쓰고 저것만 무한반복하고 있음......
차라리 TR에서 그러면 보겜하는 기분으로 할텐데 OR에서 저것만 하고 있으니까 결국 하다가 그만두게 되더라
고것은 팀마다 다르기에 운이 없었다고 할 수 있다.
운이 없었을까 해서 벌써 돌아다닌 댄디팀이 5개에 플레이데이까지 나가봤지만 딱히 다를 건 없었는데... 이 정도면 팀마다 다른 수준이 아니지 않아?
위의 애는 팀바팀이라고 하는데 사실 디앤디 하는 댄저씨들은 니가 말한 부류가 대다수인 건 부정할 수 없긴 함
디앤디는 그런 스타일로 현대 CRPG의 모티브가 된 것들 중 하나니까.... 즉 TRPG가 현대식 TRPG 플레이에 익숙하겠지만 그런 플레이가 본래의 TRPG긴 했었음
반대로 말하자면 비슷한 형식을 TRPG보다 훨씬 세밀하고 실감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CRPG들이 넘쳐나는 지금까지도 그런 식을 고수하는 건 틀딱 같기도 하긴 함. 일명 지옥의 보드게임 빌런들....
내가 한 다른 룰들, 심지어 같은 D20들도 적당히 RP랑 게임을 섞어서 하는데 댄디만 그런 것 같았는 게 결국 그 지옥의 뭐시기랑 변하기 싫어하는 아저씨들 때문인가...
팀바이팀이지
그렇게 논지 이제 곧 반세기 되는 틀딱들이라.... 던전 크롤링만 하는 건 지양한다 하는 아재들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던전 앤 드래곤이니까 던전 크롤링이어야 한다는 게 기본인 아재들임
던전 크롤링하고 경험치랑 템 얻어서 강해지고 또 던전 크롤링하고 또 강해지고.... 지금까지 했던 팀들은 죄다 스토리는 신경도 안 쓰고 저것만 무한반복하고 있음......
차라리 TR에서 그러면 보겜하는 기분으로 할텐데 OR에서 저것만 하고 있으니까 결국 하다가 그만두게 되더라
고것은 팀마다 다르기에 운이 없었다고 할 수 있다.
운이 없었을까 해서 벌써 돌아다닌 댄디팀이 5개에 플레이데이까지 나가봤지만 딱히 다를 건 없었는데... 이 정도면 팀마다 다른 수준이 아니지 않아?
위의 애는 팀바팀이라고 하는데 사실 디앤디 하는 댄저씨들은 니가 말한 부류가 대다수인 건 부정할 수 없긴 함
디앤디는 그런 스타일로 현대 CRPG의 모티브가 된 것들 중 하나니까.... 즉 TRPG가 현대식 TRPG 플레이에 익숙하겠지만 그런 플레이가 본래의 TRPG긴 했었음
반대로 말하자면 비슷한 형식을 TRPG보다 훨씬 세밀하고 실감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CRPG들이 넘쳐나는 지금까지도 그런 식을 고수하는 건 틀딱 같기도 하긴 함. 일명 지옥의 보드게임 빌런들....
내가 한 다른 룰들, 심지어 같은 D20들도 적당히 RP랑 게임을 섞어서 하는데 댄디만 그런 것 같았는 게 결국 그 지옥의 뭐시기랑 변하기 싫어하는 아저씨들 때문인가...
팀바이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