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 주문 상시인거 몇개 떄오는 수밖에 없지않을까쇼킹 그랩때와서 그거에다가 모험가급 박고 다른 상시 주문이랑 연계해서 쓰고방어쪽에 좀더 투자한다음에 근접격투가랑 같이 방호주문 때와서 방어력을 늘려주고..
몇개 떼오는것보다 주수리 기본 주문 강화가 시급
앳윌 멀쩡한거 박는게 최고지
1레벨기준 갈래벼락과 백왕의 입김을 다쓰면 남는게
불타는손 (1D6+매력), 소각의광선(1D6+매력,순수짝수일시 1D8지속추가피해), 혼돈의화살 (1D8+매력)
이딴거만 남으니 암걸림
ㄴ 그래서 앳윌 때와서 쓰는게 답이라는거임 ㅋㅋ 그거로는 평타 비슷하게 갈길수 있으니까 쇼킹 그랩은 모험가급 박으면 턴마다 인가 전투마다 짧은행동으로한방씩 추가로 박을수있어서 주술사 앳윌이랑 연계해서 쓰면 어느정도 딜이 보장되니까
주수리가 도학 재능 찍으면 같은 레벨 마법사 주문 하나 때올 수 있잖앙. 그걸로 커버쳐도 되는거 아님?
영어본으로 말해도 난 김치맨이라 김치번역밖에 몰라
그걸로 커버쳐도 되긴한데 그러면 반대로 주수리 주문은 안쓰고 마법사주문만 쓰게됨
도학은..내..내가 아케인혈통을 별로안좋아해서 실핟.
시발 ...아빠가 마법사니까 나도 마법사라니...좆같은 금수저새끼들..아니 생각해보니까 주수리자체가 금수저 클래스잖아?
아냐 주수리는 흙수저야
로또당첨급 운이 없는이상 금수저인 마법사한테 모든면에서 밀림
생각해보니 감전의 손길은 바로바로 마력수집하고 쓸수있네
황충//ㅋㅋ씨벌..
아니군 일방행동 강요니까 그건안되네
도학의 전통 직으면 되지 않나?
ㄴ도학의 전통으로 때올수도 있고, 주수리 패시브로 -2 패널티 받고 때오는게있음
ㄴ 그건 일단 3렙이 되어야 가능하잖아. 주수리 주문이 아무리 후져도 3렙 주수리 상시주문이 1렙 감전의 손길보단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