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세션 끝나면 패스파인더로 장편 한 번 해보고 싶은데 참한 늅늅이 친구 있으면 좋겠다. 팀원 한 명은 이제 입시 준비로 바쁠테니까 내년에 못 보고, 또 다른 한 명은 임용고시 준비로 내년에 못 보는만큼 참한 늅늅이 친구랑 하하호호하면서 룰도 번역하고 서로 모르는거 물어보면서 세션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