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하고 싸우기 위해 가능한 효율적이고 강한 캐릭터를 만드는 것도 D&D 재미 중 하나인데...팀원이 픽한 게 약하니까 다같이 하향평준화 해서 맞추자고?

맞춘다는 게 대체 뭐임? 남이 약하면 나도 약해지는 게 맞추는 거임?

그냥 강한 캐릭터로 시너지랑 호흡을 맞추면 되는 거 아니냐?

D&D를 왜하는거임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