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들에게 보편적이라고 칭할만한 사회성이 있고

그걸 통해서 팀내에서 분란이 안일어 날정도로 적당히 눈치보며 파빌을 하기 때문이다.


팀없찐들은 파빌충들이 소시오패스 같은 극한의 파빌행각으로 팀을 분쇄하고다니는 공상들을 하는 거 같은데

- 물론 그런 빌런이 없는건 아니지만,


대다수의 평균 이상의 지능을 가진 플레이어들은 선을 지킨다.


뉴비때 고인 팀에 발담갔다가 데인 턀붕이들도 몇몇 있는거 같은데,

몇년씩 굴러먹은 알피져들이 친절하게 뉴비 케어해가면서 뉴비 중심으로 세션 돌려주는거는 과도한 바램이다.

그 사람들도 귀한 시간 쪼개서 자기들 재밌자고 티알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