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 중시한다는 룰이 전투 관련 시스템을 그렇게 왕창 들고 있어요?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시스템이 왕창 있어야 되지 않을까?
요즘 나오는 콘솔AAA급 게임들처럼 전투도 스토리도 안 놓치고 다 챙기고 싶다는 욕심이 팩트겠지
스토리텔링 중시한다는 룰이 전투 관련 시스템을 그렇게 왕창 들고 있어요?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시스템이 왕창 있어야 되지 않을까?
요즘 나오는 콘솔AAA급 게임들처럼 전투도 스토리도 안 놓치고 다 챙기고 싶다는 욕심이 팩트겠지
5판 시스템 자체가 요즘 나오는 룰들 씹어먹을 정도로 스토리텔링 빵빵하게 지원한다고 주장하면 정말 에바쎄바참치인 것이에요. 그냥 숨구멍 빵빵 뚫어준 거에 가깝지.
역대 디앤디 판본 중에선 제일 신경쓴 편이지. 캐릭터 백그라운드에 신념, 성격 같은 팩터가 PHB 기본 룰로 실린 건 처음일 걸? 어드밴티지/디스어드밴티지 룰도 마스터의 룰링을 원활하게 하려고 고안된 거고. DMG에도 보면 아예 세계관 설정부터 상세히 신경쓰고 있음. 3판이나 4판이랑 비교하면 팀 내 컨텐츠 창작이 강조되는 건 분명하지. - dc App
매직 아이템 룰도 완전 시장 가격으로 거래하거나 레벨따라 갖추는 템이던 시절에서 바뀌어서, 이젠 클래식 시절처럼 소수의 특별한 물품을 발견하고 활용하는 쪽으로 바뀌었고. 게임의 일부라기보다 가상세계 속의 일부로서 강조된다고 봄. - dc App
즈어도 클래식이랑 아다다2판 하다가 3.5 접하고 제일 경악을 금치 못한 룰이 매직아이템 카탈로그 구입 룰이엇는디 증말
기존 판본들에 비교해서 얘기지 뭐 - dc App
5판 출간내역도 시나리오집 위주라 예전의 캐릭터 빌딩 서플 남발보다 스토리 체험을 강조하는 쪽으로 비중을 옮겨온 듯. - dc App
어디까지나 전투하고 모험하면서 스토리 따라가는 거지 하튼 아래 뇌피셜로 싸지른 새끼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