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패기 좋게 적당히 좆같고 알맞게 빻은 가상의 XX를 만든담에 그거 존나게 패면서 자기 정당화하는건 씹ㅋㅋㅋㅋ 요새 정체성 정치니 뭐니 하는 아가리 파이터들이 하는 짓 고대로 빼다박았네. 뭐 대충 들어보면 존나 그럴듯하게 말하는데 그 그럴듯하게 패는 대상은 사실 지가 대가리 속에서 각종 좆같은 것만 짜깁기해서 만들어낸 것 뿐이고...ㅋㅋ 파빌충이고 서사충이고 실제로 있는건 아는데, 진짜 어느 한쪽에만 존나게 매몰된 애들은 니네 말처럼 발에 채이는 것처럼 많지도 않고, 있는 애들은 즈그들끼리만 즈그들 테이블 위에서 굴리니까 니네가 실제로 만날 일은 별로 없어요 없어. 그리고 만나면 걍 '음...취존할게요 ㅎ 각자 다른 곳에서 플레이하죠' 하고 안맞는 플레이어들끼린 행복하게 헤어지는데 여튼 방구석에 처박혀서 키보드 위에서만 날아다니는 놈들은 TR 플레이어들 전부가 즈그들처럼 취향 안맞으면 주사위로 서로 대가리 깨려고 발악하는 줄 아나.


6줄 요약

1. 극악의 파워빌드 빌런은 존재하는가?

- 그러하다


2. 극악의 서사충은 존재하는가?

- 그러하다.


3. 파빌충과 서사충이 서로 만나면 대가리 깨려고 으르렁거리는가?

- 아니오.


4. 파빌충과 서사충이 만나면 어떻게 하는가?

- 플레이는 안하고 좆목질함


5. 방구석에 처박혀서 키보드만 두드리는 병신들이 말하는 사회성 개빻은 파빌충 / 서사충은 존재하는가?

- 예.


6. 그런 이들을 실제로 만날 가능성이 높은가?

-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