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네.
코락스야 텐구라고 불리기도 하니까 일본쪽에서는 많이 활동할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한국에서는 까마귀인간 전승 같은거 별로 없지 않나?
원래 웅녀설화랑 엮었는지 구라흘 분파 땅이었다고 하는데 다 죽었다 카더라...
그냥 딴 새끼들이 다 뒈진 거지 뭐.
옛날에는 구랄, 바스텟(칸 포함), 스타게이저 등 다양하게 있었다는데, 일제시대 해수구제로 거의 씨가 말랐고, 한국전쟁으로 막타 당해서 거의 멸종이라고 나옴.
ㄴ 후새드... 스트롱 이즈 나띵...
스타게이저는 아예 제주 4.3. 사건 관련해서 케언 하나 털리고, 생존자가 Heart of the Caern으로 케언 정수 갖고 튄 얘기도 트라이브 북에 나올걸.
ㄴ4.3에서 컨셉만 따온 가상의 사건 아닌가요? 시기가 안 맞는데.
솔직히 말하면 정확히 4.3. 사건이라고는 안 나옵니다. 정황상 그렇게 추측할 뿐. 다만 얘들 한국 관련 시기 틀리거나 일부러 안 맞추는 게 한두 번이 아니니까(블러드 앤 실크처럼) 그렇겠거니 하는 거죠.
까치까치 설날은 오늘임.
원래 웅녀설화랑 엮었는지 구라흘 분파 땅이었다고 하는데 다 죽었다 카더라...
그냥 딴 새끼들이 다 뒈진 거지 뭐.
옛날에는 구랄, 바스텟(칸 포함), 스타게이저 등 다양하게 있었다는데, 일제시대 해수구제로 거의 씨가 말랐고, 한국전쟁으로 막타 당해서 거의 멸종이라고 나옴.
ㄴ 후새드... 스트롱 이즈 나띵...
스타게이저는 아예 제주 4.3. 사건 관련해서 케언 하나 털리고, 생존자가 Heart of the Caern으로 케언 정수 갖고 튄 얘기도 트라이브 북에 나올걸.
ㄴ4.3에서 컨셉만 따온 가상의 사건 아닌가요? 시기가 안 맞는데.
솔직히 말하면 정확히 4.3. 사건이라고는 안 나옵니다. 정황상 그렇게 추측할 뿐. 다만 얘들 한국 관련 시기 틀리거나 일부러 안 맞추는 게 한두 번이 아니니까(블러드 앤 실크처럼) 그렇겠거니 하는 거죠.
까치까치 설날은 오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