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딱 자기 원하는 시점에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면서
그걸 광기라고 정당화하고
다른사람들이 개입하는걸 막는 핑계로 쓰는 사람이
오히려 자신은 훌륭한 rp를 위해 광기라는 패널티를 자처해서
재밌는 캠페인을 위해 스스로의 '남들과 동등하게 대우받을 권리'를 희생하고 있다고 생각하더라
내 생각에 광기를 자처하는 rp는
자신의 분신이나 다름없는 캐릭터에게 미쳤다라는 딱지를 붙이는
지딴엔 엄청난 자존심의 희생을 대가로
마음대로 해도 될 권리와 당위를 스스로에게 부여하는 심리상태 같음
그냥 맘대로 하는건 현실에서 그러다 배척당한 경험때문에 거부감이 드니까
그만한 대가를 치룰테니 맘대로 하게 해달라고 스스로에게 부탁하는거지
그걸 광기라고 정당화하고
다른사람들이 개입하는걸 막는 핑계로 쓰는 사람이
오히려 자신은 훌륭한 rp를 위해 광기라는 패널티를 자처해서
재밌는 캠페인을 위해 스스로의 '남들과 동등하게 대우받을 권리'를 희생하고 있다고 생각하더라
내 생각에 광기를 자처하는 rp는
자신의 분신이나 다름없는 캐릭터에게 미쳤다라는 딱지를 붙이는
지딴엔 엄청난 자존심의 희생을 대가로
마음대로 해도 될 권리와 당위를 스스로에게 부여하는 심리상태 같음
그냥 맘대로 하는건 현실에서 그러다 배척당한 경험때문에 거부감이 드니까
그만한 대가를 치룰테니 맘대로 하게 해달라고 스스로에게 부탁하는거지
음...그건 좀 아닌듯. 광기의 종류가 하나도 아닌데...
광기고 뭐고 그런 건 그냥 트롤링 새끼니까 괜히 진지하게 생각 말고 그냥 내쫓아야 함.
남들을 그냥 자기 캐릭터 개짓거리에 끌려다니는 조연이나 관객 정도로 여기는 거니까 그냥 혼자서 소설이나 쓰라고 하면 된다.
보통은 미쳤다는 것만 설정해놓고 그 미친놈으로 어떤 이야기를 만들 것인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