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자를 PC한테 바란다면 방의 단면도를 올린 뒤 책장 1, 바닥 1 이렇게 카테고리시켜서 분류해놓아야 함
익명(114.205)2018-07-16 00:11
난 DM이 구체적으로 살펴봐주기를 원하는 사람이었는데 그런 식으로 꼼꼼하게 힌트나 비밀같은거 숨겨놓고 그냥 지나가면 서운해해서 힘들었음 ㅋㅋ
난(211.200)2018-07-16 00:16
적어도 뭘 뒤져볼지 대상을 묘사하긴 해야지
니컬(125.178)2018-07-16 00:26
물론 대상이 있다는 게 묘사된 걸 전제로 말이야
니컬(125.178)2018-07-16 00:26
osr에선 후자처럼 선언했지. 하지만 그런 디테일이 반복되는건 불편하기만 한 묘사와 선언이라는걸 알아차렸지. 그래서 3판에서 전자처럼 바뀜. 그랬더니 캐릭터의 행동을 선언하는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컴퓨터 게임하듯 명령어를 쓰는거야. 그래서 osr로 돌아가자고 하는 사람과 스토리메이킹 놀이를 하자는 쪽으로 나뉘었지. 결국 승자는 전자가 차지했지만 말이야.
ㅁㄴㅇ(39.7)2018-07-16 00:59
ㄴ 5판도 패시브 체크 같은 거 보면 꼭 OSR 방식으로 돌아갔다고 보기는... - dc App
후자를 PC한테 바란다면 방의 단면도를 올린 뒤 책장 1, 바닥 1 이렇게 카테고리시켜서 분류해놓아야 함
난 DM이 구체적으로 살펴봐주기를 원하는 사람이었는데 그런 식으로 꼼꼼하게 힌트나 비밀같은거 숨겨놓고 그냥 지나가면 서운해해서 힘들었음 ㅋㅋ
적어도 뭘 뒤져볼지 대상을 묘사하긴 해야지
물론 대상이 있다는 게 묘사된 걸 전제로 말이야
osr에선 후자처럼 선언했지. 하지만 그런 디테일이 반복되는건 불편하기만 한 묘사와 선언이라는걸 알아차렸지. 그래서 3판에서 전자처럼 바뀜. 그랬더니 캐릭터의 행동을 선언하는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컴퓨터 게임하듯 명령어를 쓰는거야. 그래서 osr로 돌아가자고 하는 사람과 스토리메이킹 놀이를 하자는 쪽으로 나뉘었지. 결국 승자는 전자가 차지했지만 말이야.
ㄴ 5판도 패시브 체크 같은 거 보면 꼭 OSR 방식으로 돌아갔다고 보기는... - dc App
방 전경 물어보는거나 말해주는게 우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