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조사할 것을 지정해서 탐색하게함그리고 정보만 미리 준비해놓고 그 탐색에 맞는 방법을 만들어서 줌예를들어 편지를 찾아야된다면책상위를 조사하면 놓여있는 책더미 사이에서서랍이라면 서랍 안쪽에침대를 조사하면 침대 밑에서이런식
이게 좋은 방법이지.
이걸 굳이 시켜야 하는거?
슈뢰딩거의 마스턴가 하는 그거냐
단서를 찾아야만 넘어가는 추리수사물에서는 나름 유용한 방법임.
그리고 (침대를 수색해서 편지를 찾은 플레이어에게) 겁나 당당한 얼굴로 말하는 거지. 정말 눈썰미가 좋군요. 만약 서랍을 뒤졌더라면 허탕을 쳤을 텐데!
검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