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으로 주변 환경 알아내고 상호작용 하면서 정보 뽑아내는 플레이어가 좋더라.
어디 숨는다 치면 막연하게 숨는다는 선언을 하는게 아니라 주변 지형을 한 번 물어보고 수풀이나 나무 등이 있음을 말해주면 그 뒤로 숨는다고 선언을 한다던지 하는거.
나도 생각 안 해둔 시시콜콜한 것까지 다 파악하고 셜록질 하려고 하면 피곤하긴 하지만.
적극적으로 주변 환경 알아내고 상호작용 하면서 정보 뽑아내는 플레이어가 좋더라.
어디 숨는다 치면 막연하게 숨는다는 선언을 하는게 아니라 주변 지형을 한 번 물어보고 수풀이나 나무 등이 있음을 말해주면 그 뒤로 숨는다고 선언을 한다던지 하는거.
나도 생각 안 해둔 시시콜콜한 것까지 다 파악하고 셜록질 하려고 하면 피곤하긴 하지만.
그걸 묘사하려고 너무 시간을 잡아먹지만 않으면 섬세한 표현은 더 낫지
그럴라면 최소한의 정보는 있어야겠지 근데 그것도 안 주고 이렇게 바라는 마스터 은근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