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세션은 Murder in Baldur's Gate과 연관이 있습니다.(알면 좋고 모르면 발더스게이트 관련 지식이 풍부하지 않는한 곤란함)

1. 모험소개 - 선더링(Sundering)

 발더스게이트에서 있었던 선더링의 첫 번째 징조에 대해서 모르는 이들은 없을 겁니다. 그곳에서 있었던 수많은 일이 1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 생활 곳곳에 남아있죠. 분열과 화합, 그리고 수많은 갈등과 시련, 고난 속을 이겨내고 발더스게이트는 살아남았습니다. 물론 발더스게이트의 모두가 살아남진 못하였습니다.. 어떤 이는 목숨을 잃었으며 어떤 이는 재산을 잃었고 사랑하는 연인이나 친지 가족들을 잃은 자들도 있을 겁니다있을겁니다. 

그런데, 발더스게이트와 캔들킵 둘 중에 어느 쪽이 더 가까운지 확답할 수 없는 어느 내륙지방 이러한 혼란 속에서도 큰 이득을 얻을 수 있었던 단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흙색 발톱' 그레이 오크 부족들이죠. 그들은 사악한 바알의 자식들에 의해 사육되며 노예처럼 부려지고 있었지만, 그 사교단을 물리치는 데 큰 도움을 주었고, 그 대가로 그들이 노동하던 광산을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흘렸던 피의 대가로  주어졌어야 하는 보상임에 틀림없지만, 지난 5년간 그 무게추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불순도가 높은 철이나 나오던곳에서 콜드아이언이 나올 줄 누가 상상이나 하였을까요? 
상인들은 앞다퉈 오크들과의 거래를 시작하였고, 오크들은 콜드 아이언콜드아이언 광산에서 나오는 이득을 통하여 부흥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웬걸? 10일 전 오크들은 한 신흥상회와 독점계약을 맺고는 다른 상회와의 거래를 끊는다는 통보를 해왔습니다. 
이 상정 못 한 사태에 대해서 각 단체들은 상인들의 의뢰를 받아(길드, 플레이밍피스트, 하퍼) 이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2. 세션 모집설명
1) 분류 중편 시나리오
2) 세션명 D&D 5판 그레이 오크의 콜드아이언광산
3) GM명 서차단
4)사용 룰 D&D 5판 
5) 현재 참여인원/정원   0/4 (4인의 동의하에 +1명 가능)
6) 참가하는 PL 목록
7) 구인 기간 2018년 7월 16일 ~ 모집완료시까지
8) 플레이 일정 추후 조율 및 이하 설명
토요일 09:10분 ~ 13시 or 13시 ~ 17시
일요일 09:10분 ~ 13시 or 13시 ~ 17시

3. 구인조건

[포가튼렐름에 대해 아는 분]
 본 캠페인은 포가튼렐름의 역사(발더스게이트)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세션의 내용은 창작이지만, 저 나름대로는 세계관속에 잘끼워맞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게임내에 등장하는 인물 및 단체는 포가튼렐름에 이미 존재하는 장치입니다. (그레이 오크 부족만 창작) 이런 세계관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는분이 와주셨으면합니다.

[최소한의 금기를 지키시는 분]
 게임 내적, 외적 구분을 명확하게 하여주십시오. 어지간한 드립은 허용하는데  뒤에 4자 붙는 그런곳이나 정치관련된것은 최대한 배제하여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플레이어/캐릭터의 구분]
 일반 모험과는 다르게 비적대적인(중립적에 가까운)곳을 조사하러 가는 모험담입니다.
절대로 호전적인 파티구성원들을 파견할만한 세션이 아닙니다.  그레이 오크를 경험치로 보고 단순히 도살하려고 드는 분은 받지 않습니다.

[초보/숙련자의 적절한 비중]
본 세션에서는 자력으로 3레벨 캐릭터 제작이 가능한 분만을 받고자합니다.
단, 초보자가 합류를 원하는경우 단 1분만 사전세션을 거쳐서 섭외하려 합니다.



[캐릭터 메이킹 제한]
- 종족
요즘 서플에 온갖 플레이어블 종족이 풀려서 좀 난감합니다.
다양한 종족(닌자거북이 등)을 하는것은 제한하겠습니다. 
PHB에 수록된 종족들의 하위종족(또는 옵션룰) 까지만 인정합니다.
아시마르 등은 상의 후 적용

- 직업
레인저 UA적용, 나머지 직업 UA금지
레인저 UA적용 다크스토커를 제외한 직업은 UA기준으로 설정

- 장비
1레벨 캐릭터 제작을 완전히 마친 후 uncommon장비를 하나 추가합니다.  복합적 장비(특정 로브)를 제외하고 착용가능

- 기타
여러분들은 3단체 (하퍼, 플레이밍피스트, 길드)  중에 한곳에 소속되어 있는 리더 플레이어에 의해 구성된 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