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으로 수갑채워진 노예들 내보내보셈진짜 재밌게 죽이고 잘놈기믹같은건 그냥 스트레스만 줄 뿐이다그리고 한놈만 맞아도 다들 으윽 너무 쎄다 하면서 달아나게 하면최소한의 노력으로 최고의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음
전투자체는 죽음직전까지 갔다가 간신히 이기는걸 젤 좋아하는거 같던데
친구들한테 적들 너무 약하다고 항의받은 적 몇번 있음ㅋㅋㅋ - dc App
대놓고 봐준다는 느낌이 드는 시점에서 흥미가 훅 빠짐
접대게임은 접대라는 게 들키는 순간 분위기 좆망한다
마스터 입장에서야 봐준거지만 플레이어들 시선에서는 봐준게 아닌 거처럼 해야지 당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