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렇게 많이 한 건 아니지만 남들 무시하고 갑분싸 파빌, 혼자 씬의 주인공이 되지 못해 안달하는 이런 건 못 본 거 같은데
약간 혼모노 느낌 나는 사람들이 있긴 했는데 오히려 자기검열을 하는 건지 플레이할 때 더 조심스레 하는 느낌이었음
나도 그렇게 많이 한 건 아니지만 남들 무시하고 갑분싸 파빌, 혼자 씬의 주인공이 되지 못해 안달하는 이런 건 못 본 거 같은데
약간 혼모노 느낌 나는 사람들이 있긴 했는데 오히려 자기검열을 하는 건지 플레이할 때 더 조심스레 하는 느낌이었음
사실 전부 자기소개였던것
롤하다 병신 만난 경우 생각하면 이해 쉬움. 사람이 1대1로 보는 게 아니니까 병신 하나 있으면 분위기 조지는거지.
생각보단 많지 않음. 근데 생각보다 많음 ㅋㅋㅋ
교실에 꼭 한명씩은 딴 세상에서 온 녀석이 있잖아. 티알판도 비슷함. 단 학교 교실보다 ㅂㅅ 비율이 조금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