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 (나 그외 신화적 존재) 한테서 예를 들어 PF식으로 '120ft 광기 아우라' 같이 초자연적/마법적인 광역 필드가 상시 발산되는 거임?


아니면 (최소한 러브크래프트가 글을 쓰던 당대의) 인간의 개념/상상력을 뛰어넘은 존재를 목격하게 된 정신적 쇼크임?


각종 매체를 통해 상상력의 폭도 넓어지고 (괴수 영화나 외계인 침공 영화 흔하잖아) 과학의 발전을 통해 지식의 폭도 넓어진 (우주의 방대함이라던가) 현대의 사람들이 크툴루 외를 보았을때 충격이 '본다고 바로 미칠' 정도로 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