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소라는 별칭도 없었던 가가라이브 챗방이 폭팔했던 주범은 택색이였다

택색병신같다고 나간애들 잡을생각도 안하고 떡만치고 그랬음

그 스타트를 끊은건 gnf(고갤앤 판타지, 질앤펀) 룰을 이용해 질펀한 떡극을 벌이던 유리스와 리신 그리고 기타잡놈

그리고 그대를 이어서 막타를 친것은 사실

나와 패스워,양푸알 을 비롯한 맴버들이였다.

우리는 새로운 뉴비를 받기보단 우리끼리 노는걸 택했고

끼고박고 낄낄거리는걸 즐겼다,꽤자극적이였다  (기억나는플레이론,앤캐가 레즈플레이로 바람피우는걸 보고 자위행위에 들어갔던 매우 고갤러 스러웠지만 자극적이였다)

변명하자면, 우리들중 재대로된 dm을 할 인물이 없었고 (죄다 너절한 쓰레기 백수새끼였다) orpg는하고싶고 그걸 할려고 다른 커뮤니티를 가자니

평소에 까던 네이버카페밖에 갈길이 없었고 자존심과 용기 인간관계적 문제(랜선에서 이딴걸 들먹거리는게 우습지만)를 생각해서 뜰 수가 없었고

한번 재미를 들린 이 놀이를 놔버리는건 싫었다.

그결과 남아있던 맴버들은 이 똥통에서 점점더 서로를 옭아매었고, 내가 여기에서 빠져나왔던건 '어떤 유저' 의 도움의 손길로 용기를 얻어서였다

그때 향한곳이 창조의회랑이 였다.


쪽팔리지만 난 나름 그곳에서 중심인물 이였던지라 내가 나가자 커뮤니티는 와해되었고

난 아무걱정안하고 재밌게 rpg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