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지금 PC가 처한 이 상황에서 이 PC라면 어떻게 행동해 마땅한가?를 고민하면서 스스로의 선택지를 줄여나가는 구속을 행하고
마스터는 이 턀붕이들 전체가 어떡하면 전체적으로 재미있어할까를 고민하며 공리주의적인 선택지로 스스로를 구속시켜 나가는 거지
턀질의 재미란 구속을 통해 생겨나는 게 아닐까 싶어...
마스터는 이 턀붕이들 전체가 어떡하면 전체적으로 재미있어할까를 고민하며 공리주의적인 선택지로 스스로를 구속시켜 나가는 거지
턀질의 재미란 구속을 통해 생겨나는 게 아닐까 싶어...
sm이네
그래 턀질은 본디지야!
어디선가 진정한 자유는 스스로를 스스로가 구속하는데서 생긴다는 늬앙스의 글귀를 봤었음
재미는 스트레스 깊이에 반등해서 발생하기에 스트레스를 만드는 방법으로서 제한에 대한 논의는 필연적이고, 자율규제에서 오는 재미를 논하는건 정상적이지. 하지만 그것만이 재미의 모든것은 아니야.
그건 좀 멀리갔다
이자식 그걸 알아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