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시나리오는 애초에 몹을 골라서 내기 때문에 별로 위험하지가 않았움. 늑대 몇에 산적 하나 내면 딱... 이런 식으로 조정을 하니까.
근데 상용 시나리오를 채용하면 거기 나온 적을 그대로 가져오는데, 이게 수가 너무 많음.
저번에 한 세션에선 1레벨 넷에 코볼트 아마 열마리 쫌 넘는? 수준으로 나왔는데, 그 후 롱레는 커녕 숏레도 없이
코볼트 열 몇마리+@가 나왔음.
물론 저렙 OP슬립마법이라던가 경험자가 다수라 어찌저찌 헤쳐나오긴 했는데, 난도 조절에 실패한 느낌이어서 보니까 거기선 전투하면 안 되는 부분이었더라.
여튼 그렇다고
근데 상용 시나리오를 채용하면 거기 나온 적을 그대로 가져오는데, 이게 수가 너무 많음.
저번에 한 세션에선 1레벨 넷에 코볼트 아마 열마리 쫌 넘는? 수준으로 나왔는데, 그 후 롱레는 커녕 숏레도 없이
코볼트 열 몇마리+@가 나왔음.
물론 저렙 OP슬립마법이라던가 경험자가 다수라 어찌저찌 헤쳐나오긴 했는데, 난도 조절에 실패한 느낌이어서 보니까 거기선 전투하면 안 되는 부분이었더라.
여튼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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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스템 파악 잘 못한 상태에서는 예상 밖의 사고가 발생하기 쉽다는 건데 게임과 시나리오 양쪽에 배려가 부족한 거지